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
필사 동아리를 진행했습니다.

필사하기 좋은 4월,
총 16명 어르신들과 함께 했습니다.
어르신들과 ‘까만 코다’, ‘책보’를 같이 읽었습니다.


“하하하. 맞아 옛날에는 책이랑 도시락 갖고 다녔지! 그랬지~”
“엄마는 자식 생각뿐이야”
책을 읽은 후에는 어르신들의 이야기와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어르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글을 썼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움직이지 않고 글쓰기에만 집중했습니다.

“같이 읽고 쓰니까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 필사해 봤는데 뿌듯하네요.”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도 심심할 때 한번 해보려고요.”
어르신들과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뿌듯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2024년에도 민들레 한글학교의 다양한 배움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