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에도 해피시니어스쿨을 위해 애써주시는 반장님들께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회원들한테 좀 미리 물어보고 왔죠"
빼곡히 적힌 종이를 내보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각 반별로 불편한 것이나, 개선 되어야 할 부분을
수첩에 적어 오셨습니다.
함께 식사하기 전, 이렇게 취합해 온 건의사항들을 나누었습니다.
해피시니어스쿨 연말 일정을 공유하며 궁금한 것들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과 연말 행사에 대한 의논이 끝나고,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상반기보다는 더 가까워진 듯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회 때 뭐해요?"
"이번에 전시 작품 잘 준비 되고 있어요?"
연말일정, 각자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며
단란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마쳤습니다.
항상 해피시니어스쿨 수업이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반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